저 이제 입대합니다.

뭐 정확히는 오는 26일이지만

 

일단 가야 하는 곳 이 강원도 춘천쪽에 102보충대 다 보니 월요일부터 출발해야 해서

 

이 뭐 같지도 않은 블로그 에 공식적으로 땜질 하는 건 요 게 마지막 일 것 같군요.

(뭐...그다지 요 근자에 열심히 한 것도 없긴 하지만...)

 

그나마 좀 리플 긁어모아 볼만한 짓으로 시작해본 급조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던오브워2 커맨더 들 의 워기어 관련 포스팅은 다행스럽게도 모두 끝내고 가니 좀 후련 합니다.(멕보이 랑 릭터알파 는 구두로 설명하기에 묘하게 막막했던 부분이 좀 있었지만....)

 

원래 처음 의도는 워기어 부분 뿐 아니라 글로벌 스킬 등도 포함하려 했는데....솔까말 귀찮았습니다.(카니발이 부릅니다. -그땐 그랬지)

 

그냥 던오브워2 하면서  아무래도 커맨더 에게 집중 이 많이 되는 부분이 워기어 부분이다 보니까 그냥 심플하게 워기어 부분만 하기로 결정 했던 것이지요.(쩝;)

 

솔직히 던오브워2 는 정작 베타시절 때 랑 현 버전 이전 까지 만 좀 해보다가 안 해봤는데 플레이 많이 못 해본게 묘하게 후회되네요.

(정품 사 놓고 이런 후회를 하고 앉아있..)

그 외에도 후회 되는 게 있다면..

 

 던오브워2 방송을 무언가 제대로 해보진 못했다는 것 정도?...그 정도 겠네요..

 

뭐 막상 입대 를 코앞에 두고 나니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지만 그건 걍 제 지인들과 부모님께나 하렵니다. -ㅅ-;a

 

한번씩 휴가 나오면 땜질 겸 생존 신고 같은 느낌의 포스팅을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by 보노보노 | 2009/12/17 02:07 | 트랙백 | 덧글(16)

[던오브워2] 멕보이 엉성해 보이지만 괜찮아. (=ㅅ=)



그래 너 때문에 내가 고생이 많다~ 는 건 훼이크고 (-ㅅ-);;

 

 

근데 저렇게 받아 칠 필요가 있었나? 아아 내 손발....

 

뭐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 난장 포스팅 또 한 누군가의 되도않은 압박 과 위협 과 함께

지극히 타의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쉽게가기로해요

by 보노보노 | 2009/05/18 21:27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2)

[펌]화제의플짤

by 보노보노 | 2009/05/08 15:41 | 잡종동산 | 트랙백 | 덧글(2)

[펌]대륙의 성욕 이란 참....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가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베이징에서 황당하면서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현지인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며칠전 홍콩 경찰로 긴급 구조요청 전화가 걸려왔다. 한 남성이 "빨리 도와달라. 살려 달라"고 신음소리가 섞인 목소리로 다급하게 도움을 외치고 있었다. 바로 41살의 칭이라는 남성이었다.


칭은 이날 자정 무렵 홀로 베이징의 란티안 공원을 배회하고 있었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외로움을 느꼈던 칭은 구멍이 송송 뚤린 철제 벤치를 보고 음흉한 생각이 들었다. 바로 벤치와 성관계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흥분한 칭은 발기한 자신의 성기를 구멍에 넣었지만 피스톤 운동은 불가했다. 너무나 작은 구멍에 걸려서 성기가 빠지지 않은 것이었다. 자정이 넘은 어둠 속에서 벤치와 달라 붙은 칭은 온갓 수단을 다 써봤지만 벤치와 분리되지 못했고, 결국 창피함을 무릎쓰고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까지도 칭은 벤치와 교합한 채였다. 그러나 경찰 역시도 칭의 성기를 빼지 못했다. 의사까지 출동해 성기와 벤치를 이리저리 손봤지만 피만 뿜어져 나올 뿐이었다.


결국 경찰은 벤치의 철제부분을 벤치에서 잘라내어 칭과 벤치를 병원으로 옮겼고 4시간의 수술을 통해 둘을 이별 시켰다. 그러나 칭의 성기는 벤치와 함께 잘라져 나갔다.


진짜 인간적으로 이런 기사 볼 때마다 구라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어떻게 저 나라는 평범한 뉴스거리가 없대냐...ㄱ-;;

by 보노보노 | 2009/05/08 15:35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