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포스팅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슬럼프인가....

정말 대략 한달 됬나?....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부릉님과 그렇게 그리고 그리던 이원 방송을 시도 하려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은 도로 네이버폰을 나갔습니다...



















뒤에 친선전 더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어서 시간을 두고 조정을 못하기에....

더 친선전 방송 보기도 그렇고...우울하게...그렇게 나왔습니다.

멍친님이랑 대 다크엘다전도 대략 6분대에 캐발려 버리고....-ㅅ-

물론 게임 진거는 중요한게 아니져...아니 진짜에요(못 믿을거 같아서)



얼마나 기다려온 이원중계인데!!!!!!!!!!!!!!



그토록 기다려온 중계인데!!!!!!!!!!!!!!!!!!



대체 이 망할 네이버폰은 언제까지 조정을 해야 하는거야

어?!!!!!!!!!!!



이런 더러워서 진짜!!!!!!!!!!!!!!!!!!!!!!!!!!!!!!!!!!!!!!!!!!!!!!


이런 ㅆ.....(워~워;;)



갑자기 중계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고 싶다고 2초간 생각했었어요 진짜 정말로 진실로 솔직히....













그날 보노보노 는 그렇게 기숙사에 홀로 남아 미친듯이 울부짖었다가 기숙사 사감에게 태클걸렸는데 그냥 현피 깔뻔...은 훼이크고;;



※-오늘 좀 쓸데없이 분노에 찬 보노보노입니다.
건드리셔도 크게 반격은 못하니 안심하고 반발하셔도.....

아니 그냥 오늘 좀 위로좀 해주세요.(어이 결국은 그거냐?)


나 눈물 날 것 같아.... ㅡ.ㅜ


by 보노보노 | 2008/05/02 20:3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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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05/02 23:12
...그 기분은 이해한다만 그래도 남의 집을 무슨 중계스테이션 마냥 취급하는 너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음. - 무장괴한.
Commented by 보노보노 at 2008/05/03 21:35
무장괴한/그렇게 일방적으로 몰아낸 적은 없다 뭐 그래도 난 적어도 동의는 구하고 하잖아...
진짜 중계스테이션 마냥 쓰면 내가 이렇게 하겠음?
Commented at 2008/05/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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