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8일
아 진짜 짜증나 디지겠네 ㄱ-..
기숙사에 사감으로 보이는 한 녀석이 있는데
작은 실수 한번 했다고 이제 말 끝마다 난 이새끼야 임...
최소한의 사람을 대할때의 예의란게 이 작자에겐 없었달까(하긴 이런 곳에서 뭘 기대하는게 문제지 ㄱ-)
ㅆㄹ 맨날 나 부를때마다 이새끼야 이새끼야 라고 부름...
(뭐 보아하니 나한테만 그렇게 부르는건 아닌거 같아 보임 평소에 생활하는걸 몇번 봤는데..)
솔직히 다른나라도 거의 다를바 없지만
같은 욕이라도 Joke의 의미와 Slang의 의미가 다른 것 처럼..
전에 한 번 외박계 지정 시간 을 못 확인하고 썼는데(사실 그 이전까지 몇시까지 외박계 써야 한 단 글귀 따윈 어디에도 없었음..)
그거 한번 잘 못 썼다고 오만쌍욕 다 뒤집어 쓴걸 생각하면 진짜...E.C
아니 내이름이 '이새끼'냐? 이런 씹....말끝마다 이 새끼 가 뭐냐 진짜 못 배운티 내는 것도 아니고 ㄱ-...
어떻게 저런 작자들이 기숙사 사감이라고 어슬렁 거리는지 모르겠군요...
(더러운 자본주의의 돼지 새끼...)
그러고 보니 비슷한 이유로 IRC에서 나만 보면 전담 태클질 하는 인간들 한 둘씩 있던데...
진짜 소재지 파악만 됬으면 니들 다 죽었어..ㄱ-
ㅆㄹ 그만 좀 깝쳤으면 좋겠다는..누가 뭐 호구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흠좀 쓰다보니 욕설이 좀많이 난무 한 듯하군요...
어디 딱히 화를 풀 때가 없어서 여기다 쓴 듯...
P.S - Z.D.F하여튼 넌 언제까지 깝쳐대나 두고보자 진짜 ㄱ-...
# by | 2008/11/08 00:36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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