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그럴싸 하게 일어나 볼까...
어제는 외박계를 안 쓰고 걍 여기(기숙사)서 버티고 있었는데
하도 잠이 와서 저녁 8시 쯤에 잠을 청했다...(이러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음.)
물론 그러고 다시 일어났다...
아침 8시 30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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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녀석은 참.............

음 무언가 점수 까이는게 억울해서 사무실 가서 해명이라도 하려고 했다..
일단 사무실에 해명을 해야 하는데..
"(아앍 아니에요 전 어제 어디 간 것이 아니라 기숙사에는 있었는데 혼자 있어서 무서워서 방문을 잠그고 잠을 청했다구요 그 잠을 청한 시간대가 저녁 8시 30분 대 였는데 전 대충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너무 푹 자버린 나머지 그만 아침 8시 대에 일어나 버린 거에요 크앍 믿어줘요 젭라 젠장 제기랄 Fuck......"
물론 괜히 이렇게 진실된 해명이라도 여기 사무실 작자들은 인간의 언어로는 못알아 듣기에...

결론은 걍 닥치고 있어야 겠.....(나름 점수 까이는건 억울하다 ㅅㅂ...)
# by | 2008/11/29 11:11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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