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4일
뭐 구태여 다양한 방법도 많지만
적어도 사람 많은 곳에서 뭐라 할 필요는 없다고 느꼈달까
그게 자기한테 그럴 필요가 있어서 그래야 했다면 나도 이해는 하겠는데
구태여 거기 사람들 한 가득 오는 데서 사람에게 대놓고 훈계성의 글을 써도 되는걸까.
몰라 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소인배 로써 순간 5초간 이해가 안 됬을 뿐이야..
난 걍 우울한거 떨치고 좀 밝은 분위기로 가자는 그런 의미였거든...
난 개인적으로 우울을 우울로 푼다는 원리를 이해 못하는 거임..
역시 한글은 그 오묘함에서 한번씩 혀를 내두르게 된다.(무슨 동음이의어 도 아니고..)
물론 최초의 잘못은 내게 있으니 내가 인정한다. 미안하다.
근데 그런건 걍 우리 선에서 연락으로 해결했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음.
그게 마치 대단한 공고인양 그런것 마저 포스팅의 주제로 삼을 필요는 없었지 않았을까
걍 개인적으로 이런걸로 좀 소원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다.
나 이래뵈도 말귀 잘 알아듣는 타입라는.
P.S-앞으로 맨투맨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면 네이트온 이나 폰으로 해결하셈(악 근데 얘 네이트온 계정을 바꿨어...흠좀무)
P.S-나 그렇게 해도 충분히 알아 먹거든....
P.S-아악 이런걸로 관계가 소원해 지면 안 되는데..
P.S-근데 너 왜 네이트온 바꿨다면서 나 한테는 안 알려...(아 내가 안 물어봤군..-ㅅ-;;)
P.S-보노'님'이라고는 하지 말아줘...조낸 거리 멀어 보이는 그런 느낌임.
# by | 2008/12/04 15:41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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