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디시인사이드 를 보고 있자면....
참 어떤 의미론 놀기 좋은 홈페이지...(아는 사람들 끼리끼리)
내 정말 개인적인 견해로는 참...전체적으로 디시인사이드 는 못들어갈 홈페이지중에 하나 랄까..
솔직히 무언가 얻어갈 만한 정보가 별로 없음...
들어가면 욕지기 만 실컷 읽고 나올뿐 눈팅만 하는 거지만 참 어느정도의 수준인지 마저도 느껴질 것 같은 그런 곳..
더 이상은 질려서 걍 아얄씨를 들어간다...(차라리 아얄씨에 워햄 채널에 더 이야기 듣기에는 더 좋다. 차라리 ㄱ-)
근데 요즘 아얄씨 워햄채널 #워햄새싹도 반 햄갤화 되는듯...(아니 이미 햄갤인가)
여튼 식물갤 동물갤 이나 한번씩 들러봐야지 -ㅅ-..
사람들이 막 성지다 이러면서 동식물 갤러리 에 대해선 정화의 갤이니 이렇게들 말하지만...
사실 객관적으로 아주 정상적인 거지...식물갤 동물갤은..
왜냐면 그 갤러리 본분에 충실한 거거든 -ㅅ-..
근데 얼마나 주변에 갤러리가 ㅄ 같았으면 동식물 갤이 성지 로 까지 불리는거냐고...
하여튼 진짜 참 이래저래 웃기는 세상...
어딜 둘러봐도 애 나 애들 같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놈들이나 참 문제야...ㄱ-
우리나라 뭐 IT강국이니 이러는데 한번씩 이러는 꼴 보면 참 복잡미묘한 기분이 든다...
정작 쓰는 사람들 수준이 요모양 요꼴...
물론 디시인사이드 하나만 놓고 인터넷 전체만 보는건 또 그건 그거대로 잘못 된 거지만..
여튼 개인적으로 좀 못 들를 듯...
나도 안 그래도 한번 막말 시작하면 뒷감당 못하는 스타일인데 거기 가면 나도 모르게 욕지기 할 것 같음...ㄱ-
# by | 2008/12/10 01:37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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