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2일
비닐하우스 가 우리집보다 나을 듯..
어느 순간 느낀거지만..
우리집 벽은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너무 얇은 듯..
아나 컨트롤 하다가 마우스 속도가 자연스레 느려지면서 손이 벌벌 떨리는 이 괴현상은 뭐지?...
창문틈을 막아 보지만 온 벽에서 스며 나오는 이 개같은 한기를 막을 순 없..

점점 사람이 미묘하게 냉동육이 무언지 몸소 체험하며 꺠달아 가고 있...
뭐 얼어 있진 않으니 냉장육 정도면 적절한 설명이 될 듯...
말 그대로 손 발이 오그라 들고 있는 이 뭐 같은 상황...
당최 이걸 사람 사는 집이라 해야 하는 지....
난 진짜 나중에 집 생기면 외풍은 절대 안 드는 집을 마련할 꺼임 ㅆㅂ....
# by | 2009/01/12 08:45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