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가 우리집보다 나을 듯..

어느 순간 느낀거지만..

 

우리집 벽은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너무 얇은 듯..

 

아나 컨트롤 하다가 마우스 속도가 자연스레 느려지면서 손이 벌벌 떨리는 이 괴현상은 뭐지?...

 

창문틈을 막아 보지만 온 벽에서 스며 나오는 이 개같은 한기를 막을 순 없..



 



 

 

점점 사람이 미묘하게 냉동육이 무언지 몸소 체험하며 꺠달아 가고 있...

 

뭐 얼어 있진 않으니 냉장육 정도면 적절한 설명이 될 듯...

 

말 그대로 손 발이 오그라 들고 있는 이 뭐 같은 상황...

 

당최 이걸 사람 사는 집이라 해야 하는 지....

 

 

 

난 진짜 나중에 집 생기면 외풍은 절대 안 드는 집을 마련할 꺼임 ㅆㅂ....

by 보노보노 | 2009/01/12 08:45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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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9/01/12 08:47
그것도 나중엔 추억. - 무장괴한
Commented by 보노보노 at 2009/01/12 10:42
안되 난 아프거나 싫은 건 계속 악몽으로 남는단 말임 슈ㅣ발;;;
Commented by KAZAMA at 2009/01/13 17:23
저희집도요;
Commented by 보노보노 at 2009/01/14 01:53
오오그거슨 동병상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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