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7일
흠 뭐...신경쓰지 말죠 피곤한데?
항상 있는 것 같다.
대세 를 따르는 덱 들에게 염증을 느끼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 말이지요.
근데 중요한 건 그건 것 같아요.
결국 듀얼하는 난 여기있고 대세를 따르는게 맘에 안 들면 걍 자기가 꼴릿하는 덱을 만들면 되요.
싫은데 굳이 거기에 얽매일 필요가 없어요..
물론 주변에서 상식적인 눈으로 남의 덱의 잣대를 평가하는 사람들...분명 있습니다.
상대 안 하면 되요 그런 종류는 -ㅅ- 결국 어차피 입듀리스트 들일 뿐이지요.
(근데 어차피 그런 경우도 극소수라 거의 실제로 만날 일 거의 없을 걸요?..)
흠 저같은 경우는 제 친구녀석들 하곤 암묵적으로 대세덱 은 안 건드리는 것 이 룰이긴 하지만
아 뭐 여튼간에 말이죠...

(훗 나는야 쉬크한 도시남자...는 훼이크고)
굴리고 싶은 덱이 머리속에서 맴도나요? 내 생각에 이런 카드의 조합이라면 재밌을것 같다..라고 생각하나요?
그럼 해요!!(누가 말리는 것도 아닌데;;)
남들의 인식? 뭐가 중요해? 결국 덱 만들고 듀얼하는 건 난데 말이죠..
옆에서 참견 부정적인 참견하는 인간들...무시해요 ㄱ-
결국 자기가 신경 쓰여서 하기 싫은건...그거 너무 아쉽지 않나요?


# by | 2009/03/07 16:13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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