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과 함께 하는 오늘의 잡담..

1.알바 아닌 알바??

네 요즘 주말 마다 아버지 회사에서 작은 일을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도와 달라는데 안 도와 줄 그런 냉혈한이 누가 있겠습니까만..

수입도 적당하게 들어와서 할말한 일이라 여겨집니다...-ㅅ-;;a

 

2.이젠 혼자 놀기의 진수가 되버린 DMA'R'

이젠 제가 만든 덱을 앞에 두고 집에 있는 덱을 가지고 굴려보고 있습니다.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 줌으로써...............인정하기 싫지만 이제야 진정 저도 막장으로 가는듯 합니다....

 

3.수능아 빨리 와라~!!!

뭐 저희 반 반이상이 수시 합격자 들이라 소총에 군장 매면 영락없는 소대 모습 입니다..(단지 활용방안이 문제지만..)

요즘 무장괴한이 가져오는 책이 재미가 있어서 읽을만 합니다만.....이상하게 눈이 감기네요...(뭐야 교과서만 그런거 아니였냐?!!!-ㅅ-;;)

 

4.주문 연기

흠냐~ 주소록에 전에 살던 주소 생각나서 그 주소 대로 쓴 바람에 어제 왔어야 할 물건이 결국 월요일로 미뤄졌습니다...

악마곰 한테 한소리 듣나 싶었지만 결국 자기도 비슷한 경험 있다고 더 큰 소리는 안내는군요....-ㅅ-;;a

 

5.산모기

진짜 야생의 힘이란거 오늘 절실히 느꼈습니다.물론 방심한 것도 있지만...

어쩌다 목장갑 위에 모기가 앉았길래 손몇번 흔들고 갔겠지 싶었는데 손에 자꾸 따끔따끔한 느낌이(정확히는 뭔가 빨리는 느낌이...)들어서 손을 봤죠 그런데 날아가지도 않고 제 손에서 계속 피를.....

여태 집모기만 보다가 산모기가 목장갑 뚫고 피빠는 장면을 너무 놀라서 그냥 구경하고 말았습니다. ㅎㄷㄷ;;

그리고 집에 와서 진작 쫓아내지 못한거 엄청 후회 하고 있습니다.(대략 죽을듯이 가려움 ㄱ-;;;;)


야생의 위력을 절실히 느끼고 돌아와서..그리고 모기의 그 집념에 감탄?했다는 의미의 짤방.(쿨럭)

by 보노보노 | 2007/10/28 20:21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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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7/10/28 21:50
크흐흐 산모기는 독하지 조심하도록.
Commented by 보노보노 at 2007/10/28 22:47
무장괴한/크흑 그렇게 말해봐야 이미 함 물렸다네...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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