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확물?과 함께하는 잡담..

1.아는 동생 집 방문..
오늘 달전 이란 참 머~ㄴ 곳에 까지 나름 작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애들이 자꾸 뭐 걸고 듀얼 하자고 하던데 그래서 저도 할 수 없이 더스트 슛 마인드 크러쉬 나락의 함정 속으로 셋 배팅?하고 시작했죠...

첫 상대 네로 라는 녀석 호루스에서 최근에 닉네임 바꿨던데 녀석과의 첫 만남은 용흥동 동네 대회에서 처음 만났다.
그땐 고맙게도 봉쇄 호루스에게 캐관광 당해서 그 이후로 한동안 레벨업 노이로제 에 걸려서 주변세력(악마곰 괴한 너부리)이 그걸로 염장 질러서 괴로웠었다.
다들 번덱은 안보여서 차원비트를 예상하고 사이드를 짜줬다.
결국 만났는데 차원비트는 아니지만 차원제 라고 했음...
2:1로 어렵사리 이겼음


첫 한판은 그냥 내주는 심정으로 했는데 예상대로 디스크 제외된 시점에서 망한 게임이라 결국 졌음.

두번째 판 은 봉익폭풍이랑 더토로 매크로 코스모스랑 차원의 갈라진틈 견제를 한뒤
피터지게 비트대결...
겨우겨우 승리...다른건 거의 안나오고 견제만 하면서 빨리 라이다를 꺼내는 방향으로 가서 어렵사리 이김..


마지막 판은 희망이 안보였을때 그 순간 차원융합을 드로해서 고즈 혼흑 풍제 빙제 튀어나오고
녀석은 생환자 사이드라 뇌제 염제 요정도...기본 공에서 내가 더 높기에 비트 치고는 이겼음.


그리고 만난 두번째 녀석 레이샤 라는 녀석으로 전형적 한판 황제 였다.
아까 차원제 전때도 그랬지만 대만 셔플로 일수 했다....
그 녀석도 나도 참 알흠답게 패가 말렸었음.-ㅅ-;;;
첫 판은 본인의 승 초반 라이다 소환으로 손패 갈려서 결국 GG

두번째 판....대만 셔플로 인해 손패 말림으로 그냥 다이렉트 쳐맞고 GG

세번째 판 Bloo-D까지 나온 경기 사덱파로 주요상급들 다 갈아엎고 라이다로 압박해서 결국 GG를 받아냈다.

뭐 그래서 네명중에 일등이 됬다는.....(어째 이상하게 기쁘진 않았음...-ㅅ-;;;)


넷이서 한 조그만 그리고 아무도 몰라주는 조용한 대회가 끝났을때 쯤에 제 손엔....

라이트닝 볼텍스(한판 얼티)
에너미 컨트롤러(한판 슈레)
블레이즈 캐논 트라이던트(일판 슈레)
파이어 소울(일판 슈레)
오공본드(한판 얼티)
더스트 슛 ----↘
마인드 크러쉬→처음 제가 베팅한거 회수를 한...(나락은 그냥 줬음;;)

마침 볼케닉 덱 짤려고 했던 차에 공으로 트라이던트 구해서 나름 기뻤었던 보노입니다.



2.하라노 아야

우연히 God knows 라이브 버젼으로 듣고 왔지만....멋졌음! 0ㅅ0!!
처음 성우 정체를 알았을때 생각보다 젊은 나이에 한번 벌커덕(놀람)
그리고 일상 목소리가 말도 안되게 판이하단 사실에 또 한번 벌커덕(두번 놀람;;)
결론은..................


짤방이 다소 과장적이지만...여튼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건 사실;;;


3.팬픽

스토리 전개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괴한이 한테 학교에서 자문?을 구해봐야 겠군요...그래도 나보단 팬픽계에선 나름 선배이다 보니;;


4.부모님과 냉전 이틀째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원정 가겠다고 얘기를 꺼낸거였습니다만...


부모님 왈.....



길도 제대로 모르는게 가서 길만 잃을게 뻔할 뻔하구만 어딜 간다고 그러는 거니? 어?!!

젭라...사실 길친거 인정하는데 은근히 울컥해서 밖으로 뛰쳐 나왔습니다..
현재 밥상에 앉을때와 학교 오 갈때만 형식적인 인사만 하고 얼굴도 안 마주칩니다....

이 냉전이 어디까지 가나 한번 두고볼랍니다....-ㅅ-(삐뚤어질테다..)




5.짤방







※-만화책이 더 재밌다던데 함 봐야 겠군요....

by 보노보노 | 2007/11/10 21:1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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