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쥔장의잡담
2008/10/13 오오 그것은 아름다운.........
2008/09/16 어휴 다 채워진 한통도 아녔지만... [2]
2008/09/03 우왕 이런 짓도 하고있... [2]
2008/09/02 기숙사로 딥 스트라이킹 하고 난 후 이틀 =ㅅ=
2008/08/25 간만에 세트 잡담 [1]
2008/08/21 패턴의 변경?!
2008/08/20 오우 씹라 니드들 [2]
2008/08/20 가만 정리는 해야 겠는데... [2]
2008/08/18 더러운 충동구매.... [2]
2008/08/17 흠흠 9월달 리스트를 딱 보고 느끼는 아주 개인적인 평... [2]
2008/08/15 편파 판정 크리?! [3]
2008/08/13 화 아무리 다시 읽어도....... [2]
2008/08/10 여튼 무식한 흑화덱
2008/08/10 엄청난듯?! [1]
2008/08/09 감사 포스팅!?!
2008/08/07 듀얼 영상 좀 보고 싶다아.. [3]
2008/08/04 올해도 다들 버닝들 인듯... [4]
2008/08/03 컴퍼니 지를려다가..
2008/08/01 우왕 울진으로 1바아아악! 2일~!! [1]
2008/07/29 이제와서 씹어봐야 -ㅅ-.............
2008/07/14 신의카드 의 정식적인 효과 [2]
2008/07/08 프로젝트A때문에 일단 올라는 갔지만... [2]
2008/07/05 일단 도착한건 좋은데...
2008/07/04 부천으로 출격!! 포스팅 [2]
2008/07/02 더러운 불평 포스팅?! [2]
2008/06/23 뭐 나름 원정 이라면 원정 이란 말이 어울릴 그 날짜는...
2008/06/19 대략 방학 시작하면 일어날 일들 예고편 정도?! [2]
2008/06/16 진짜 좀 돌고 돈 사진이라 별로 신선돈 떨어지지만..그래도 포스팅..(퍽!!) [4]
2008/06/15 언데드 월드 풀리스토 보고 또 느낀거라면 뭐... [4]
2008/06/07 미묘한 기분과 함께 했던 오늘의 지름 기행문 [2]
2008/06/06 블로그에 먼지가 더 쌓이기 전에 청소같은 느낌의 근황 포스팅?;;
2008/06/02 이 얼마나 아름다운 촛불인가...
2008/05/22 요즘 xxxHOLIC을 보다가 호감이 간 캐릭터 랄까... [1]
2008/05/18 답이 없다 악역 문답 퍼왔음 ㅋㅋ [1]
2008/05/10 우오오 오늘 쓸데없이 발품을 팔았던 하루... [2]
2008/05/02 분노 포스팅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슬럼프인가.... [3]
2008/04/23 루시님이 워해머 세계관이 방대하단 말씀을 하셨는데.... [3]
2008/04/14 간만에 다시 포스팅 좀 해볼까 하는데.....
2008/04/06 성격 테스트...라는걸 했더니... [2]
2008/04/04 간만에 셋트로 잡담 [2]
2008/03/30 지난주 부터 계획해서 이제 드뎌 대략적으로 위벨덱을 만들고는......
2008/03/27 현재.......
2008/03/20 워해머 방송 연 것에 대한 이래저래 잡담들 이랄까... [5]
2008/03/17 놀라운 (생활의)발견들.. [2]
2008/03/12 이제 내일이면.....
2008/03/08 우와아아앙...몰랐던 사실?! [2]
2008/03/04 이래저래 굴리고 나서 또 포스팅.... [2]
2008/03/03 기숙사 와서 포스팅.. [3]
2008/03/01 3월1일...삼일절이자 기숙사 가기 마지막 날 [2]
2008/02/29 워해머 계의 유명한 중계인들... [4]
2008/02/27 대학 입학까지 나의 요즘 행동패턴은?... [2]
2008/02/16 그 날 우리는 미친듯이 질렀었지....-ㅅ-;; [2]
2008/02/06 MayBee 누나를 보고 있으면....
2008/02/06 곧 명절 시즌이 찾아 오는데.....간만에 잡담?! [2]
2008/02/05 훗훗...훈훈한 사진..하지만...
2008/02/02 뭐 이리 빠른 속도로 물건이 풀렸지?..ㄷㄷㄷㄷ [3]
2008/02/02 어이쿠 나오셨군요?!! [2]
2008/01/30 유희왕도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2]
2008/01/28 그날 녀석은...승리의 무장괴한 이었다...ㄱ- [2]
2008/01/26 명상 이란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2]
2008/01/21 진짜 뭔가 공감 가면서 저 또한 하고 싶던 말이랄까요... [3]
2008/01/11 또 낚이는 무개념 짜잘한 것들이 있을수도... [2]
2008/01/09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3]
2008/01/08 요즘 듣고 있는 레이뒤오~ㄹ ㄱ-;; [2]
2008/01/03 컴퓨터 본체를 전문가 분한테 A/S맏겨 두었는데도 제 몸 본체?가 날아간듯 합니다... [2]
2007/12/31 드디어 오늘 도착 했네요.. [1]
2007/12/29 월급이 들어오는 날이 다가오니까...
2007/12/27 1월 10일 경에 한다는.... [2]
2007/12/25 이유야 어쨌든.... [2]
2007/12/23 아 ㅆㅂ 난 뭐야........
2008/09/16 어휴 다 채워진 한통도 아녔지만... [2]
2008/09/03 우왕 이런 짓도 하고있... [2]
2008/09/02 기숙사로 딥 스트라이킹 하고 난 후 이틀 =ㅅ=
2008/08/25 간만에 세트 잡담 [1]
2008/08/21 패턴의 변경?!
2008/08/20 오우 씹라 니드들 [2]
2008/08/20 가만 정리는 해야 겠는데... [2]
2008/08/18 더러운 충동구매.... [2]
2008/08/17 흠흠 9월달 리스트를 딱 보고 느끼는 아주 개인적인 평... [2]
2008/08/15 편파 판정 크리?! [3]
2008/08/13 화 아무리 다시 읽어도....... [2]
2008/08/10 여튼 무식한 흑화덱
2008/08/10 엄청난듯?! [1]
2008/08/09 감사 포스팅!?!
2008/08/07 듀얼 영상 좀 보고 싶다아.. [3]
2008/08/04 올해도 다들 버닝들 인듯... [4]
2008/08/03 컴퍼니 지를려다가..
2008/08/01 우왕 울진으로 1바아아악! 2일~!! [1]
2008/07/29 이제와서 씹어봐야 -ㅅ-.............
2008/07/14 신의카드 의 정식적인 효과 [2]
2008/07/08 프로젝트A때문에 일단 올라는 갔지만... [2]
2008/07/05 일단 도착한건 좋은데...
2008/07/04 부천으로 출격!! 포스팅 [2]
2008/07/02 더러운 불평 포스팅?! [2]
2008/06/23 뭐 나름 원정 이라면 원정 이란 말이 어울릴 그 날짜는...
2008/06/19 대략 방학 시작하면 일어날 일들 예고편 정도?! [2]
2008/06/16 진짜 좀 돌고 돈 사진이라 별로 신선돈 떨어지지만..그래도 포스팅..(퍽!!) [4]
2008/06/15 언데드 월드 풀리스토 보고 또 느낀거라면 뭐... [4]
2008/06/07 미묘한 기분과 함께 했던 오늘의 지름 기행문 [2]
2008/06/06 블로그에 먼지가 더 쌓이기 전에 청소같은 느낌의 근황 포스팅?;;
2008/06/02 이 얼마나 아름다운 촛불인가...
2008/05/22 요즘 xxxHOLIC을 보다가 호감이 간 캐릭터 랄까... [1]
2008/05/18 답이 없다 악역 문답 퍼왔음 ㅋㅋ [1]
2008/05/10 우오오 오늘 쓸데없이 발품을 팔았던 하루... [2]
2008/05/02 분노 포스팅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슬럼프인가.... [3]
2008/04/23 루시님이 워해머 세계관이 방대하단 말씀을 하셨는데.... [3]
2008/04/14 간만에 다시 포스팅 좀 해볼까 하는데.....
2008/04/06 성격 테스트...라는걸 했더니... [2]
2008/04/04 간만에 셋트로 잡담 [2]
2008/03/30 지난주 부터 계획해서 이제 드뎌 대략적으로 위벨덱을 만들고는......
2008/03/27 현재.......
2008/03/20 워해머 방송 연 것에 대한 이래저래 잡담들 이랄까... [5]
2008/03/17 놀라운 (생활의)발견들.. [2]
2008/03/12 이제 내일이면.....
2008/03/08 우와아아앙...몰랐던 사실?! [2]
2008/03/04 이래저래 굴리고 나서 또 포스팅.... [2]
2008/03/03 기숙사 와서 포스팅.. [3]
2008/03/01 3월1일...삼일절이자 기숙사 가기 마지막 날 [2]
2008/02/29 워해머 계의 유명한 중계인들... [4]
2008/02/27 대학 입학까지 나의 요즘 행동패턴은?... [2]
2008/02/16 그 날 우리는 미친듯이 질렀었지....-ㅅ-;; [2]
2008/02/06 MayBee 누나를 보고 있으면....
2008/02/06 곧 명절 시즌이 찾아 오는데.....간만에 잡담?! [2]
2008/02/05 훗훗...훈훈한 사진..하지만...
2008/02/02 뭐 이리 빠른 속도로 물건이 풀렸지?..ㄷㄷㄷㄷ [3]
2008/02/02 어이쿠 나오셨군요?!! [2]
2008/01/30 유희왕도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2]
2008/01/28 그날 녀석은...승리의 무장괴한 이었다...ㄱ- [2]
2008/01/26 명상 이란거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2]
2008/01/21 진짜 뭔가 공감 가면서 저 또한 하고 싶던 말이랄까요... [3]
2008/01/11 또 낚이는 무개념 짜잘한 것들이 있을수도... [2]
2008/01/09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3]
2008/01/08 요즘 듣고 있는 레이뒤오~ㄹ ㄱ-;; [2]
2008/01/03 컴퓨터 본체를 전문가 분한테 A/S맏겨 두었는데도 제 몸 본체?가 날아간듯 합니다... [2]
2007/12/31 드디어 오늘 도착 했네요.. [1]
2007/12/29 월급이 들어오는 날이 다가오니까...
2007/12/27 1월 10일 경에 한다는.... [2]
2007/12/25 이유야 어쨌든.... [2]
2007/12/23 아 ㅆㅂ 난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