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쥔장의잡담

적응하는중..

요즘 간간이 컴 쓸 수 있을 때 와서 난리도 아닌 이 놈의 워해머 유닛들 보고 있는데...

 

무언가 하나도 모르겠 ㄷㄷㄷ

 

"으음..원래 어썰트 스쿼드 가 분대HP가 1200대였나? 흠좀 택티컬 스쿼드 보다 낮은 줄 알았는데...."(감 떨어진 군인)

 

그냥 패치 내용이나 보고 있지만....

 

그것 또한 너무 애매하.... 앞의 패치 내용 부터 보려고 하니 그건 또 묘하게 귀찮..

 

여튼 엄청 재밌어 보여서 해보고 싶지만...지금은 입대중.

 

결론은 그냥 신병위로휴가 같은 걸 기다리는 실정..(그 와중에 니 녀석이 게임을 할 수 있을까..)

 

알고 지내던 블로거 이웃 분들이 아직 절 알고 계시다는 사실에 굉장한 감동의 쓰나미..(ㅠ.ㅠ)

 

덕분에 군 생활 즐겁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요즘은 던오브워2 가 한글판 으로도 얼추 되는 것 같아서 전보다 더 보기도 좋아지고

 

리플레이 보는 것 도 이제 플레이 타임이 없어졌기에 뭘 더 가린다거나 하는 그런 걱정도 할 필요도 없어보이고 좋네요..

 

중계영상 등 도 이젠 볼 수 있게되서 나름 좋아졌구요(이게 되는 자리가 있고 안 되는 자리가 있더군요 ㄱ-;;)

 

앞으로 워해머 가 어떤 방향으로 갈 지 기대가 됩니다.(딴에는 햄유져 라는 이유로..)

물론 제가 말하는 건 게임 방송 쪽 도 한 방향에 속합니다.

by 보노보노 | 2009/07/22 20:11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생존신고 포스팅

흠좀무 여튼 고로 결론은 전 살아있다는 겁니다.(자살따윈 안하..)

 

나름 군 생활도 재밌고 몸은 군대란 곳 특성상 고되지 않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지만...

 

몸은 힘들어도 머리는 편하게 라는 여기 중대장님 마인드 가 대략 마음에 들더군요.

 

뭐 주소는 대략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원평리 사서함 5호 제5899부대 523중대 이병 최영곤 입니다만....

 

생각하고 보니 연락할 놈들은 다 입대를 하고난 상태잖아!?!?!?!

 

이러저러 해서 보니 유희왕 쪽 도 많이 진도가 나가져 있고 워해머 도 말 할것 없어보이는 군요

 

나름 패치 내용에 대해서 찾아보고는 있는데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 좋은데....동영상 재생이 안되는게 좀 크리였....(아러;ㅣ마ㅓ이;가ㅓㅁ;ㅣ아ㅓㄹ;미ㅏㅓㅇㄹ)

 

뭐 여튼 누구든 좋으니 워해머 든 유희왕 쪽이든 소식이 도움이 될 만한 걸 나중에 편지 등으로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흠 많은 걸 바라나? ㄱ-;;)

by 보노보노 | 2009/07/19 16:42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던오브워2] 멕보이 엉성해 보이지만 괜찮아. (=ㅅ=)



그래 너 때문에 내가 고생이 많다~ 는 건 훼이크고 (-ㅅ-);;

 

 

근데 저렇게 받아 칠 필요가 있었나? 아아 내 손발....

 

뭐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 난장 포스팅 또 한 누군가의 되도않은 압박 과 위협 과 함께

지극히 타의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쉽게가기로해요

by 보노보노 | 2009/05/18 21:27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2)

[펌]대륙의 성욕 이란 참....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가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베이징에서 황당하면서도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해 현지인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며칠전 홍콩 경찰로 긴급 구조요청 전화가 걸려왔다. 한 남성이 "빨리 도와달라. 살려 달라"고 신음소리가 섞인 목소리로 다급하게 도움을 외치고 있었다. 바로 41살의 칭이라는 남성이었다.


칭은 이날 자정 무렵 홀로 베이징의 란티안 공원을 배회하고 있었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외로움을 느꼈던 칭은 구멍이 송송 뚤린 철제 벤치를 보고 음흉한 생각이 들었다. 바로 벤치와 성관계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흥분한 칭은 발기한 자신의 성기를 구멍에 넣었지만 피스톤 운동은 불가했다. 너무나 작은 구멍에 걸려서 성기가 빠지지 않은 것이었다. 자정이 넘은 어둠 속에서 벤치와 달라 붙은 칭은 온갓 수단을 다 써봤지만 벤치와 분리되지 못했고, 결국 창피함을 무릎쓰고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까지도 칭은 벤치와 교합한 채였다. 그러나 경찰 역시도 칭의 성기를 빼지 못했다. 의사까지 출동해 성기와 벤치를 이리저리 손봤지만 피만 뿜어져 나올 뿐이었다.


결국 경찰은 벤치의 철제부분을 벤치에서 잘라내어 칭과 벤치를 병원으로 옮겼고 4시간의 수술을 통해 둘을 이별 시켰다. 그러나 칭의 성기는 벤치와 함께 잘라져 나갔다.


진짜 인간적으로 이런 기사 볼 때마다 구라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어떻게 저 나라는 평범한 뉴스거리가 없대냐...ㄱ-;;

by 보노보노 | 2009/05/08 15:35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0)

[던오브워2]커맨더 만평 - 코만도 놉

 

코만도 놉

 

 

흠 개인적으로 참 재밌는 커맨더 라고 보는 영웅입니다.

 

혼자서 대 보병 대 기갑 이 다 가능하고 전반적으로 워기어 가 가격대 성능이 상당한 수준이지요.

 

오크 좀 하시는 분들의 코만도 놉의 움직임은....ㅎㄷㄷ 합니다.

 

코만도 놉 자체의 이속은 빠르다 라고 하 기 보단(워보스 보단 빠르긴 하죠) 몰래 잡임해서 뒤통수를 치는 데 는 아주 적절하단 것이죠.

 

기본 으로 가지고 있는 커스톰 슈타 의 데미지 자체도 괜찮기 때문에 빠르게 워기어에 투자 하지 않아도 초반 유닛들 견제엔 무난합니다.

 

워기어 자체 로는 아군 유닛 버프 같은 게 전혀 없다는 게 뭐 흠이라면 흠이지만

 

원래 코만도는 솔로잉 을 할 때 그 빛이 좀 더 발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처음부터 끝 까지 상대 전략에 카운터 하기 위한 워기어 조합을 맞춰도 되지만

 

딱히 특정 조합이 아니어도 워기어 들이 전반적으로 가격이 싸고 좋기에 어떤 조합을 하든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상황에서든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는 워기어 들을 가진 것 이 코만도 놉 의 강점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




워기어만평

by 보노보노 | 2009/04/23 18:27 | 쥔장의잡담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